고양이네가
컴백하기 전에는
고양이도
고양이네 막내 정구지가
가끔 라이브를 하면
다 보는 건 아녀도
매일 앞부분은 볼려고 했던 것 같다
정구지는
감기가 들었으면서도
왜 라이브를 할까
지금 생각해 보면
팬들한테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
음...
루나공주가
처리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
듣다가 자주 졸 때가 많아
오늘은
반성기미의 고양이의
컴백 앨범에 대한 소회를 하는 모습을길지만 모두 보았다
루나공주가 문학 및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
그런 점은 고양이와 대화가 잘 통할 것 같구나
우리 둘 다 그렇게 생각한다
normal 이라는 곡은
그렇게 세상이
언제는 사람을 비행기를 태우고
어떨 때는 ㅂ보로 만들지
그렇다면
normal 한 사람들은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?
루나공주가 생각하기에는

누가 나를 어떻게 보는가
누가 나를 그렇게 보아서 부자연스러운 방어막보다
나다운 그런 거 말이야
고양이
normal 다시 한번 들어보겠지만같이
들으면 자연스러워 질 것 같아서 두 곡 실었어
1. 나를 외치다, 마야
2. 사랑할 수 있을 때, 정인
음...
루나공주는
최근 예전 일을 어렵게 꺼냈지만
누구를 그렇게 옆에 두고 만나기에는
조금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
호감자, 고양이너희 둘 다
뮤즈로, 인생에 대한 이야기
예술에 대한 이야기
솔직하게 나누면서
서로 알아가기로 하자
내 속도는 나도 몰라
good night
루나공주